노동법률사무소 연세(緣世) 개소식 및 노무칼럼집 출판기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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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타임스
기사입력 2020-11-22 [13:35]

▲ 노동법률사무소 연세 개소식 및 노무칼럼집 출판기념회 현장.     ©

 

노동법률사무소 연세(대표: 김준수) 개소식 및 노무칼럼집 『노동법을 준수해야 한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9일(목) 오후3시 광주시 서구 상무대로 996에 위치한 광송빌딩 201호에서 가족 및 가까운 지인 등 축하객 30여명이 모여 조촐하게 있었다.

개회기도에는 정일문복사(복락원교회)와 축사에는 아동문학가 김철수 박사와 김길석 장로가 맡았다.

대표인 김준수 노무사는 전남 함평출생으로 함평기산초, 함평중, 학다리고,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50회 사법고시에 1차 합격했다. 그리고 제26회 공인노무사와 제6회 행정사에 합격한 후 코리아노무법인에서 노무사와 행정사로 3년 동안 재직한 바 있다. 

현재 호남일보와 기독타임스에 노무칼럼 고정 집필자로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의 노동법을 연재하고 있으며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과 중소벤처기업부 비즈니스지원단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한상공회의소,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광주디자인진흥원, 광주기독병원 등 다수 기업체에서 강의를 하며 노동자와 기업주와의 상호상생에 대한 다각적인 상담 및 법률지원을 해오고 있다.

3대째 신앙의 가정에서 자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본분을 잊지않고 기도하며 봉사하는 김대표는 본지 주필인 아동문학가 김철수 장로의 아들이다. (연락처: 062-382-5479, 010-232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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