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연, 2021년 제102주년 3·1절 기념예배

“하나님의 긍휼 바라며 더 간절히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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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타임스
기사입력 2021-02-22 [16:31]

▲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연합회의 2019년 3·1절 예배 모습.     ©

 

광주광역시초교파장로연합회는 2021년 제102주년 3·1절 기념예배를 3월 1일(월) 오전 10시 30분 기쁨의교회에서 드린다. 해마다 광주광역시청 등에서 각급 기관장들과 함께 50여회를 진행해 온 3·1절 기념 예배를 코로나19로 인하여 광주광역시장 등 외부인사는 일체 초청하지 않고, 전임회장 및 임역원 중심으로 드릴 예정이다.

이날 예배는 회장 신정식 장로의 인도로 대표기도 부회장 정경재 장로, 성경봉독 서기 최홍영 장로, 기쁨의교회 이광전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이후 봉헌기도 회계 신현구 장로, 3분 특별기도 순서로 △3·1정신 계승을 위하여 직전회장 박찬환 장로, △광주광역시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제33대 회장 방충헌 장로, △국정안정과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 제47대 회장 김경천 장로, △코로나19 극복과 교회 예배 회복을 위하여 제23대 회장 임승찬 장로가 맡아 진행한다.

2부 기념식은 수석부회장 김정호 장로의 사회로 국민의례 후 제33대회장 최영관 장로가 독립선언문 낭독을 낭독한다. 이어서 내빈소개 및 회장 인사하고 제38대 회장 이정재 장로의 격려사 후 다같이 3·1절 노래를 부른다. 제41대 회장 신신우 장로의 제창으로 만세삼창을 하고, 사무총장 이덕연 장로의 광고 후 제48대 회장 심완구 장로의 폐회 기도로 마친다.

회장 신정식 장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울수록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바라보며 더욱 더 간절히 기도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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